반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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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우리동내엔 도롱뇽이 산다 양서류 동물로 가까운 관계인 개구리보단 도마뱀과 체형이 유사하다. 얼핏 보면 도마뱀처럼 생겼지만 파충류가 아닌 양서류라 피부에는 양서류 특유의 매끈매끈하고 끈적거리는 질감이 있고 앞발가락이 4개라는 것이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다. 또한 사냥시 개구리처럼 혀를 내밀어 잡아먹는데, 개구리나 두꺼비보다는 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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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짝에 가재

우리뒤산엔 가재가 많다. 절지동물 십각목 중 가재하목에 속하는 동물들을 부르는 말. 민물, 바다에서 가재가 보일 정도로 종류가 다양하다. 사람이 다가오면 밥 달라고 재롱을 부리기도 하고 키우기도 쉬운 데다 나름대로 귀여운 면이 많아서 소형, 중형 종은 애완용으로 많이 키운다. 잡식성으로 뭐든지 먹을 수 있다. 물 속에서 살아가면서 물고기나 작은 곤충을 먹고 산다. 게의 친척이다 보니 아가미가 젖었다면 물 밖에서도 어느 정도 살 수 있지만 도둑게처럼 아예 땅에서 살 수는 없으므로 땅 위를 잠시 기어다니는 것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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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가을밤 저녁지어먹고 거리을 산책하다보면 반딧불과 마주친다. 반딧불이는 딱정벌레목 반딧불이과에 속하는 곤충에 대한 총칭이며, 흔히 개똥벌레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반딧불이를 줄여서 반디라고 칭하기도 하는데 반딧불은 반딧불이가 내는 빛을 뜻하고 여기에 대상을 가리키는 접미사 '-이'가 붙어서 '반딧불이'가 된 것이다. 즉 예전에는 반디라고 불렀다고도 할 수 있다. 이는 간혹 순우리말 이름으로 쓰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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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면

원래 양성군(현 양성면 등으로 이어짐) 관할로써,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에 행정구역 폐합으로 안성군으로 이관되었다. 산하, 성은, 성주리를 소양면 또는 승량원면(升良院面), 칠곡, 지문, 내가천, 외가천리를 원당면(元堂面), 반제리 일부를 도일면(道一面), 월곡, 죽백, 청용리를 반곡면(盤谷面), 용이리 일부를 구룡면(九龍面) 또는 구룡동면(九龍洞面)이라 칭하였었으나, 이들을 양성군에 병합시켜 이상 5개면을 안성군 원곡면이라 칭하게 되었다. 1963년 면사무소를 면내 중앙인 외가천리에 신축하였다.

반제리

반제리 (반제마을) 반제(盤諸)마을 조선 영정조때에 하음봉씨(河陰奉氏)가 처음 이곳에 이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한다. 그런데 이곳 마을의 모양이 마치 밥상을 받은 것처럼 안으로 모이는 모양이라해서 반제리라 하였다.

이 만세 소리 -조병화-

지금도 생싱히 그 피끓는 만세소리 들려오나니 오! 이 만세소리 이 겨레, 이 조국에 영원하리라 조국은 겨레의 터전, 겨례의 생존 그 우리의 생존의 보금자리 그 명예ㅡ 그 긍지, 그 자존, 그 사랑 우리의 그 몸과 얼이려니 어찌 이 만세소리 잊으리 오! 이곳을 지나가는 겨레여 잠시 길을 멈추고 이 만세소리 들으소서 사람은 죽어서 사라지지만 이 만세소리 이곳에 영원하리니 대한 독립 만세 만세 만만세 !!! http://blog.daum.net/kieury/11296664에서 발취해왔습니다